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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08/02/28 실수를 두려워 마라 (1)
  3. 2008/01/09 본능적 직감 (2)
  4. 2007/12/04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흠뻑 빠져라 (9)
  5. 2007/10/30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(2)
  6. 2007/10/08 세 번의 심호흡 (1)
  7. 2007/06/28 인형
  8. 2007/06/26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찾아온다
  9. 2006/12/29 아직은 괜찮다

강을 거슬러

w i s d o m 2008/06/05 10:21

좌절을 경험한 사람은
자신만의 역사를 갖게 된다. 그리고
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길로 들어선다.
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사람만이
물결의 세기를 알 수 있다.

- 쇼펜하우어의《희망에 대하여》중에서 -

참, 맘에 와 닿는 문구다. -_- 흠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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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하는 사람은
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빨리 배운다.
실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깊게 배운다.
실수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쉽게 적응한다.
가장 큰 실수는 실수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이다.

- 여훈의《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》중에서

*

"내가 살면서 왜 나는 이렇게 힘들게 사는거야..ㅜㅜ" 를
되뇌며 남들보다 더 많이 넘어진것에 대해 하나님을 원망한적이 있다.
하지만, 살아보니.. 그 순간이 지나보니 지금은 그렇다.
그게 결코 나쁜것만은 아니었다는것을....

가장 큰 실수는 실수하기를 두려워하는 것.
동감! 100%


또 한번 부딪혀보는거야~ -"-
두렵지 않다. 이젠...

그런데 ㅜㅜ 좀..
슬프구나..젠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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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다큰거북 2008/02/29 16:2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뭐가, 왜 슬퍼.
    잘해낼겨. 화이삼! ^^;

본능적 직감

w i s d o m 2008/01/09 1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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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곤경에 부닥칠수록 강해지는 사람입니다.
어떤 이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났던 이유는
어린 시절 남이 시키는 것보다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
말합니다. 속지 마십시오. 열심히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
나는 항상 내 몸을 챙기고 신중하게 행동했습니다.
나는 통증이 있어도 연습을 했지만, 참아도 되는 통증과
그렇지 않은 통증의 차이를 알고 있었습니다.
나는 본능적인 직감을 따랐고, 그 직감이
나를 안전하게 지켜주었습니다.


- 나디아 코마네치의《미래의 금메달리스트에게》중에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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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1/17 13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"아까 물고기를 잡을 때 무슨 생각을 했죠?"
"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어요.
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것인가?
어떻게 물고기가 움직이는 방향과
내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치시킬 것인가...
그 생각만 했죠."

- 유영만의《'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' 공생의 기술》중에서 -


문득, 오래전 영화인 "흐르는 강물처럼" 에서 브래드 피트가 플라잉 낚시를 하던것이 생각난다.
딱 저런 마음이어야만 물고기가 잡힐테지.. 난 과연 물고기를 잡았는가 생각해본다.
그렇다. 난 아직 잡지 못했다. 그 물고기는 혼자서는 절대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.
움직이는 방향과 내몸의 방향을 일치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
가장 중요한 타이밍이란것 또한 분명히 있다는것을....
그 순간을 놓치면, 물고기는 영영 잡을 수 없다는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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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~우울~~ 타이밍은 내가 선택할 수 없다네~♪ OTL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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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Evelina 2007/12/05 01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물고기를 잡으려면 일단은 강이나 바다로!!! 가야하지 않나~ 거기까지 안가고 물고기 잡고싶다고만 생각하면 더 어려운 것인듯....생각만 많아요~

    타이밍 갈 수록 어렵운듯..그쵸?

  2. BlogIcon hui 2007/12/04 23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거기까지 안가고 물고기 잡고싶다고만 어렴풋이 하면 안되지...?? -_-^ 좀.. 살짝 기분이..언짢은데 대체 멀안다고..

    • BlogIcon Evelina 2007/12/05 01:0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전혀 별개의 것에 의미를 담고 한것이었는데..혹시 오해가 있었다면 푸세요~~~~(다시 보니 뉘앙스가 이상하여 삭제는 아니고 수정 살짝) 난 노처녀 되는 걸로 이야기 한거삼;; 삐질;; (놓치고 나니 앞자리가 바뀌어도 안 올듯...)

    • BlogIcon hui 2007/12/07 03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악의가 있든 없든 말한마디에 상처를 입었고 사과를 해도 풀리지않는다면.. 아무리봐도 많은것을 생각하게 만드는구만...

  3. BlogIcon miriya 2007/12/07 01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자동차용 배터리 들고 호숫가 갑시다~ 빠지지지직 -_-;;;;

  4. BlogIcon miriya 2007/12/07 01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나저나 카페탑 카페포커스에서 희정님 흔적이 보여서 와봤어요-ㅅ-;;

  5. BlogIcon miriya 2007/12/07 22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호호.. me_super 라고 써놓은거 희정님 작품 아닌가요? ㅋㅋ

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...
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.
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
오스카 상을 받았다.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
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. 전직 우주비행사
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
53세 때였다.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
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.


- 고두현의《시 읽는 CEO》중에서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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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Evelina 2007/10/30 22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30대 huiui는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. ㅎㅎ

꽉 막힌 도로에서
화가 치밀어 오른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.
이럴 때 '세 번의 심호흡'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화가 치밀고 당황하는 바로 그 순간에도
첫 번째 호흡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킨다.
두 번째 호흡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준다.
세 번째 호흡은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
우리 자신과 영혼을 결합시켜 준다.


- 토머스 크럼의《세 번의 심호흡》중에서 -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-_- 휴우~~ 세번의 심호흡을 할 일이 생겼다.
짜증나 짜증나 짜증나를 아무리 부르짖어도 어쩔 수 없는일...
이렇게 심호흡 세번.. 아니 열번을 해도 안되면.. 몇 십번을 더 해서라도..
할 일이라면.. 그냥 마음을 편히 갖고 하는게 나을 것 같다..
ㅜ ㅜ 아직도 심호흡 중....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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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Evelina 2007/10/09 23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참을인자 열개를 적어 먹어도 안되던데? 어떻게 하지?

인형

w i s d o m 2007/06/28 11:49
예닐곱 살 때던가
난 놀라운 것을 알아냈다.
인형들에게 소리 내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
문득 터득한 것이다. 내게는 엄청난 발견이었다.
은밀히 원하는 것을 다 하면서도 입 밖으로
말하지 않아도 됐다. 나는 막내라서 늘
혼자 지내야 되는 아이였다. 하기야
누구나 달랑 자기 마음만 있는 외톨이들인 것을.


- 타샤 튜더의《행복한 사람, 타샤 튜더》중에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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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길에서는
늘 예기치 않았던
만남들이 기다리고 있었다.
이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찾아온다.
걷다보면 생각은 담백해지고, 삶은 단순해진다.
아무 생각 없이, 걷는 일에만 몰두하고, 걸으면서
만나는 것들에게 마음을 열고, 그러다 보면
어느새 길의 끝에 와 있는 것이다.


- 김남희의《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1》중에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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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은 괜찮다

w i s d o m 2006/12/29 07:22

모든 사람은 끝을 향해서 가고 있다.
누군가 스톱 워치를 누르고 묻는다.
괜찮아요?
아직은요.
자, 그럼 또 시작하죠.....
그러니 걸어갈 뿐이다.
아직은 괜찮다.

- 은희경의《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》중에서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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