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tsubishi super MX 100 / Canon demi EE17
지난 겨울 출근길
맑은날이었는데.. 갑자기 비가 왔었다.
우산도 없었는데 도착할쯤 비는 곧 멈췄었다.
이젠 당분간 이곳으로 가는 버스는 타지 않겠지. -_-
안녕~~ 340번 파랑이 버스야~ ㅠㅠ
그동안 맨날 배차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참 애먹었었는데..
이제 사진으로 남아 기억될 늦은 출근길 어느날이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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